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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포트TV] 신형 싼타페 가솔린 2.0T 단박시승기(santafe gasoline 2.0T)
    시승기 2018-03-26 03:34:56
    4세대 싼타페 가솔린 2.0터보모델 (All New SANTAFE 2.0T)을 시승했다.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6,000rpm), 최대토크 36.0kg.m (@1,450 ~3,500rpm)의 성능에 복합연비 9.5km/ℓ.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이 적용됐다. 또한,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철학이 반영됐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로 구성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등을 대거 기본 적용됐다.
  • [카리포트TV] 4세대 싼타페 (All New SANTAFE) 시승영상
    신차 2018-02-23 01:54:12
    SUV가 품어야 할 SUV의 배려, 인간중심 감성 SUV로 개발된 4세대 신형 싼타페. TM 입니다. 중형 SUV의 자부심으로 자리잡아 오면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현대 싼타페가 4세대 모델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싼타페는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철저히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발됐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이 구성된다. 디젤 2.0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0kg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전 모델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복합연비도 디젤엔진의 경우 각각 13.8km/ℓ, 13.6km/ℓ, 가솔린 엔진의 경우 9.5km/ℓ로 향상됐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디젤 2.0 모델이 2,895만원~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3,410만원~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815만원~3,115만원이다.
  • [카리포트TV] 감성 SUV, 인간중심의 4세대 싼타페(new santafe)
    신차 2018-02-21 19:34:40
    SUV가 품어야 할 SUV의 배려, 인간중심 감성 SUV로 개발된 4세대 신형 싼타페. TM 입니다. 중형 SUV의 자부심으로 자리잡아 오면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현대 싼타페가 4세대 모델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싼타페는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철저히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발됐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이 구성된다. 디젤 2.0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0kg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전 모델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복합연비도 디젤엔진의 경우 각각 13.8km/ℓ, 13.6km/ℓ, 가솔린 엔진의 경우 9.5km/ℓ로 향상됐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디젤 2.0 모델이 2,895만원~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3,410만원~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815만원~3,115만원이다.
  • [카리포트TV] 수소전기차 넥쏘(NEXO), 자동차기자들의 톡톡 시승기
    시승기 2018-02-12 04:21:20
    현대자동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넥쏘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데이(NEXO Media Experience Day)’를 개최하고, 올 3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공개했다. 넥쏘는 1회 충전 항속거리 609km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평창까지 총 250㎞에 이르는 구간에서 넥쏘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에는 슬림하게 디자인된 대시보드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특화 UX(사용자 경험) 콘텐츠 를 제공하며, 친환경차의 특성을 살려 대부분의 내장 소재에 바이오 플라스틱, 패브릭, 식물성 도료 등 UL 인증 바이오 소재(UL Cer tified BIO Materials)를 사용했다.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
  • [카리포트TV] 자율주행 현실이다. 수소전기차 넥쏘(NEXO)
    데일리 뉴스 2018-02-08 08:00:38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하며… 현대차 지능형 자율주행 연구팀 정창영 연구원에게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제 현실로 다가왔더군요. 스스로 현재 도로상황을 읽어 들이고, 신호등을 지켜가면서 로터리를 돌고, 서행차량을 추월하며 목적지까지 부드럽게 이동시켜줬습니다. 현대차가 개발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인데요. 넥쏘는 1회 충전 항속거리 609km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고 합니다.
  • [카리포트TV] 위장막 - 현대 중형SUV 4세대 싼타페(TM) 주행영상
    데일리 뉴스 2018-01-28 15:57:42
    6년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로 돌아오는 4세대 신형 싼타페 위장막 영상. 콘셉트는 ‘캄테크(Calm-Tech)’. 현대차 SUV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소형 SUV ‘코나’처럼 분리형 전조등 디자인. 앞 범퍼 좌우 끝단에 헤드램프가 위치하고 주간주행등(DRL)은 상단에 자리를 잡았다. A필러 창을 만들어 사이드 미러가 가렸던 시야가 확보됨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3열 창이 확장되고 넓어져 3열과 트렁크 공간이 환하게 빛을 받아 들인다. ‘캄(Calmㆍ조용한)’과 ‘테크놀로지(Technologyㆍ기술)’의 합성어인 ‘캄테크’는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이거나 집중할 필요가 없는 기술’을 뜻한다. ADAS(지능형 주행 안전기술)를 중심으로 캄테크가 활용되고 있는데, 신형 싼타페에도 다양한 캄테크 기술이 적용될 전망. 신형 싼타페는 후방 교차 충돌보조(RCCA)와 전방충돌방지 경고 및 보조(FCW/FCA) 등 운전자의 부주의를 경보하는 기술을 대거 탑재할 예정.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기술이 먼저 필요한 시점에 알림을 주거나 스스로 작동해 사용자의 피로도를 크게 줄이는 기술 적용. 동승한 자녀의 안전을 위한 신기술도 대거 탑재 될 예정. 뒷좌석에 탑승한 자녀들이 안전하게 하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세계 최초로 적용. 초음파로 뒷좌석 승객 탑승 여부를 파악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후석 승객 알림 기능’도 탑재. 좌석에 어린 자녀를 두고 내리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
  • 제네시스 강남 둘러보기. Genesis kangnam
    데일리 뉴스 2018-01-04 19:49:02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오는 6일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인 ‘제네시스 강남’(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소재)을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제네시스 강남’은 제네시스 최초의 독립형 전용 전시 공간으로, EQ900, G80, G70 등 제네시스 전 차종 다양한 컬러의 모델을 직접 보고 주행해볼 수 있는 상품 체험 중심의 첫 거점이다. 2층 건물 총 1,293.6m2(약 392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강남’은 방문객에게 전체 구매 경험을 안내해주는 프로세스 디렉터와 심도 깊은 고객 맞춤형 상품 및 시승 체험을 제공하는 전문 큐레이터가 고객을 1대1로 전담해 응대한다. ‘제네시스 강남’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신정, 설날, 추석 당일 및 익일 휴관)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 홈페이지와 전화 예약(02-556-9870) 등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 [카리포트TV] kmsa, i30 N TCR 쇼케이스
    데일리 뉴스 2017-12-31 12:50:16
    현대 i30N TCR 경주차량이 아시아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KMSA 최정원 대표는 지난 12월 11일 독일 알제나우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포츠 그룹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베이스 한 트랙용 레이스카 i30N TCR 모델을 인수받았다. 커스터머 레이싱카로는 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그룹이 공개한 i20 R5에 이은 두 번째 모델로 서킷 레이스를 위한 전용 라인업이기도 하다. 이번에 쇼케이스를 가진 현대 i30N TCR은 고성능차인 i30N을 기반으로 TCR 대회를 위해 개발된 경주용 자동차로 차체 크기는 전장 4,550mm, 전폭 1,950mm 이며, 휠베이스는 2,650mm에 차체 최저 중량은 1,285kg이다. 최고출력 350마력(6,600rpm), 최대토크 460Nm(3,200rpm)의 2.0리터 터보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 및 패들 시프트가 탑재됐다. TCR 규정에 최적화 된 롤케이지, 샤벨트 레이스 시트, 6점식 안전벨트 등의 안전장비가 적용됐다. 현대 i30N TCR의 차량가격은 한화로 1억 6,500만원(12만8,000유로)다.
  • [카리포트TV] 현대모비스, 2018 CES서 레벨4 자율주행기술 공개
    데일리 뉴스 2017-12-28 13:47:53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9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참가해 독창적인 미래차 신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회사의 자율주행, 친환경, 인포테인먼트 분야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이번 CES에 참가하는 현대모비스는 'New Mobility Experience with MOBIS'를 슬로건으로 미래차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게 될 신기술을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졸음 운전이나 심정지 등 운전자가 정상 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차량이 운전자 상태를 판단해 갓길 같은 안전한 곳으로 차를 자동으로 이동해 정차시키는 신기술 DDREM을 공개한다. 기술적으로는 졸음 등으로 차량이 지그재그로 움직인다거나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하지 않고 눈을 자주 감을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밖에 좁은 골목길 후방 자율주행기술과 고속도로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인다.
  • [카리포트TV] 제네시스 G70 2.0T HTRAC 제로백
    데일리 뉴스 2017-12-24 17:13:47
    제로백 4.7초를 자랑하는 G70 3.3터보 모델의 펀치력은 다들 접했을 겁니다. 오늘은 G70 2.0터보 HTRAC 모델입니다. 제로백 수치가 참~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공차중량이 1.7톤(1,695㎏)에 살짝 못 미치는 무게인데요. 최대토크 36.0㎏m, 최고출력 255마력 스포츠모드로 변경, 자세제어장치를 해제하고, 런치컨트롤을 활성화 시키고~ 출발~~~ 생각했던 것 보다 잘 달려 주네요. 부드럽게 이어가는 8단 변속기의 움직임으로 강하게 차체를 발진시켜주네요. G70 2.0T HTRAC 였습니다.
  • [카리포트TV] 국산차 중 가장 빠른 스포츠세단 제네시스 G70 / GENESIS G70 3.3T HTRAC Sport
    데일리 뉴스 2017-11-20 23:26:39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놓은 세번째 모델 ‘G70’입니다. 대형세단 두 개 모델 G80과 G90에 이은 준중형 스포츠세단 ‘G70 3.3T HTRAC’모델입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은 4.7초 입니다. 국내 완성차 모델 중에 가장 빠릅니다. 컴포트 주행모드로 차분하게 달리면 정숙함이 인상적 / 속도계 바늘을 어지간히 올려도 불안한 기색이 없이 바닥에 더 붙어서 달리는 느낌. 직진성이 상당히 좋은 편. 엔진회전수를 상당히 높혀도 엔진음이 크게 유입되지는 않아요 G70의 엔진사양은 2.0터보, 2.2디젤, 3.3터보로 세 가지. 6,000rpm에서 370마력의 최고출력 / 52.㎏.m의 최대토크를 1,300~4,500rpm / 최고속도는 270㎞/h까지 / 전자식 기아방식 8단 자동변속기와 궁합. 스티어링 휠이 랙타입 파워 스티어링(R-MDPS)이라는 점과 토크 벡토링(M-LSD)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차량의 구석구석 모든 부분에 공들인 흔적. 일일이 꼽을 수 없을 정도. 경쟁 수입차보다 월등이 많은 옵션들. 주행감성과 성능, 편의장비를 통해 편안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스포츠세단. G70의 판매가격은 2.0T 3,750~4,045만원, 2.2D 4,080~4,375만원, 3.3T 4,490~5230만원
  • [카리포트TV] 신형 그랜저(IG) 하이브리드 / AZERA hybrid
    데일리 뉴스 2017-11-05 09:02:44
    현대차가 현재까지 쌓아온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력의 척도를 보여주는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입니다. 세타Ⅱ 2.4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직분사 에킨슨사이클 가솔린 엔진과 38kW 전기모터. 전기모터 최고출력 51마력, 최대토크 20.9㎏m(205Nm). 엔진회전수 4,500rpm에 도달하면서 최대토크 21.0㎏m. 159마력의 엔진 최고출력은 5,500rpm에서 발생. 반응 빠른 스마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SACC)과 차선이탈 보조장치(LKAS). 트립 상 리터당 17㎞ 이상을 기록. 연비운전 했더라면 리터당 18~20㎞/L이상도 충분히 기록할 기세. 공인연비 복합 16.2㎞/L, 도심 16.1㎞/L, 고속도로 16.2㎞/L.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은 ㎞당 97g. 준대형 세단의 럭셔리함과 하이브리드만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였습니다.
  • [카리포트TV] 306㎞ 고속연비, 쏘나타 하이브리드 / NewRise Sonata HEV
    신차 2017-10-31 22:35:52
    김포톨게이트에서 전남 광주톨게이트까지 달렸습니다. 일곱가지 엔진라인업 가운데… 연비 좋은 차. 쏘나타 뉴라이즈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친환경차량이죠.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는 LF 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이라고 하면 배터리가 핵심기술인데요.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늘렸다고 합니다. 8.6%죠. 그만큼 EV모드 주행거리가 더 늘어났다는 얘깁니다. 공인연비-복합 18.0㎞/L, 도심 17.7㎞/L, 고속도로 18.3㎞/L 엔진은 하이브리드 전용. 엣킨슨사이클이죠. 누우 2.0 GDi(직분사) 심장을 품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급 출발해보면, 반응 빠른 전기모터가 먼저 작동하면서 아스팔트를 밀치고 발진하게 되는데요. 1,770rpm에서 38kW라는 엔진최고출력 51마력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모터 최대토크도 동일한 시점은 1,770rpm에서 20.9㎏m(205Nm)생성이 되고요. 엔진최고출력은 2,000rpm구간까지 그 힘을 끌고 발진하게 됩니다. 전기모터 발진에 이어 바로 엔진이 깨어나게 되는데요. 6,000rpm에 올라서면서 19.3㎏m 엔진 최대토크로 밀어붙입니다. 최고출력은 6,000rpm에서 156마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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