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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341.8km, 더 K9 장거리주행 풀투풀 연비
    시승기 2018-10-11 12:39:48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더 K9으로 장거리 주행연비를 체크해 봤습니다. 그 동안 더 K9을 3.3T와 5.0 2개 모델을 소개했었고요. 오늘은 플래티넘 모델입니다 가솔린 3.8리터 GDi심장을 품었는데요.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서 AWD(All Wheel Drive) 구동력을 갖추고 있는 차량입니다. 지난 추석연휴 늦은밤 출발했었는데요. 이번 한가위 연휴 3일간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무료더라고요. 공짜라 좋긴 했습니다. 기아 더 K9 출시도 벌써 7개월이나 지난 현재(10월11일). 더 K9의 럭셔리함과 첨단 주행 안전장치 그리고, 편의장비에 대해서는 많이 경험하시고 보셨을 거에요. 타면 탈수록 반자율주행의 편안함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어요. 스스로 알아서 달려갑니다. 시트 색상은 다크 브라운입니다. 이전에 퀀텀 시승 때는 블랙이었었죠. 블랙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더 K9은 퀀텀(타우 V8 5.0), 마스터즈(람다 V6 3.3T), 플래티넘(3.8 V6) 세 개 엔진라인업으로 구성됐는데요. 플래티넘 모델의 제원상 수치는 최고출력은 6,000rpm에서 315마력을 발휘하고요. 최대토크는 5,000rpm에서 40.5kg·m를 뿜어냅니다. 터보차저가 달리지 않아서 토크밴드, 토크영역구간은 없지만,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안정된 주행감을 비롯해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 3.3터보 보다는 순간가속은 살짝 부족하겠지만 말이죠. 이차가 인증 받은 고속도로 연비는 10.1km/L라고 합니다. (19인치 휠에 AWD기준) (공인연비 - 복합 8.3km/L, 도심 7.3km/L, 고속 10.1km/L) 무게도 상당합니다. 2톤이 넘어요 (공차중량 2,005kg) HAD(Highway Driving Assist, 고속도로 주행보조 장치)가 적용된 현대기아차 라인업은 고속도로 주행에 있어 최적의 장치가 아닐까 싶네요. 육중한 덩치와 무게만큼이나 더 K9은 차분하고 주행감이 아주 럭셔리 합니다. 그렇다고 소파 드리븐처럼 출렁임은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냥 편안할 뿐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연료를 가득 채우고 출발해서, 도착과 동시에 다시 연료탱크를 채워서 연료 소비량을 체크하는 풀투풀(Full to Full) 방식으로 측정했습니다. 주유소에서 주유소까지 연비인데요. 이날 주행한 거리는 341.8㎞. 휴게소를 한번도 쉬지 않고 정확히 3시간 50분 걸렸고요. 도착 후 주유금액은 47,000원. 트립상 평균연비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아차 ‘더 K9 플래티넘’이었습니다.
  • (영상) 스팅어 GT AWD, 고속주행연비는
    시승기 2018-08-12 02:09:30
    고속주행 공인연비가 10㎞/L에 불과한 스팅어 가솔린 3.3리터 터보 AWD(사륜구동)로 광주까지 달렸습니다. 기아자동차가 자신있게 내놓은 스포츠세단 스팅어 GT AWD 모델인데요. 최고출력 370마력(@6,000rpm), 최대토크 52.0㎏m(@1,300~4,500rpm)의 힘으로 제로백 4.9초의 가속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인데요. 연비와 차분한 주행성능을 위한 8단 자동변속기와 물려있습니다. 나름 믿을만한 연비테스트를 위해 주유소에서 주유소까지 풀투풀(Full to Full)방식으로 진행해봤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의 상우주유소에서 광주광역시 돼지꿈주유소까지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고 출발하고 도착해서 다시 가득 채운 뒤 연료 소모량을 계산했습니다. 스팅어 GT AWD의 공인연비는 (19인치 타이어기준) : 복합 8.4㎞/L 도심 7.4㎞/L, 고속도로 10.0㎞/L 총 344.9㎞ 거리를 쉬지 않고 달려서 4시간 가까이 달렸는데요. 그 결과는~ 영상 클릭https://tv.naver.com/v/3804283
  • [카리포트TV] 기아 더 뉴 K5 1.6 T-GDi 타봤어요. kia optima
    데일리 뉴스 2018-04-10 04:30:03
    1세대 K5를 보면 현재 모습과 비교해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K5만의 디자인 언어가 정말 뚜렷합니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K5 인지 알 정도죠. 얼굴 인상을 비롯해서 인테리어와 파워트레인까지 살금살금 다듬어 왔는데요. 현재의 모습은 2세대 K5의 절정이 아닐까 싶어요. 기존 2세대 K5의 경우 MX와 SX. 두 가지 디자인으로 나눠서 판매를 했었는데요. 앞 범퍼와 리어램프, 스티어링 휠 디자인에 차이를 뒀었는데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하나의 디자인으로 통합했습니다. 인 탈리오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음각 그릴인데요. LED 헤드램프의 전방 시인성은 칭찬해야 됩니다. 물론 옵션인데요. 기본 사양이 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야간 주행에 있어서 안전과 관련된 장치이기 때문이죠. 뒷모습은 기존 K5와 거의 바뀌지 않았지만 범퍼 하단 디퓨저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바뀌었고요. 리어램프는 기존 디자인에 램프패턴에 변화를 줬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는 마음에 들어요. 배기량이 1.6리터에 불과하지만 고성능 모델이라 머플러는 다행히도 듀얼이네요. T-GDi모델이라 휠이 달라요. 18인치인데요. 디자인에서부터 퍼포먼스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인테리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그대로 에요. 대신 편의장치들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D컷 스티어링 휠 디자인에 직경이 작고 아담해서 조작성이 아주 좋네요. 패들시프트도 빠트리지 않았네요. 이차 1.6 터보의 경우 스티어링이 R-MDPS(렉-타입)가 적용됐고요. 변속기도 7단 DCT라~ 좀 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변속을 이어갑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을 살짝 경험해 봤는데요. 6초 16을 기록하더라고요. 최고출력 180마력 / 5,500rpm, 최대토크 27.0㎏·m / 1,500~4,500rpm 18인치 타이어를 기준으로 인증 받은 복합연비는 12.3㎞/L (도심 11.1㎞/L, 고속 14.3㎞/L). 반자율 주행장치도 적용됐어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가 있고요.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내비게이션과 연동된 고속도로 주행보조기능(HDA)이 작동하면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습니다. 또한 카카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 됐고요. 주행 편의장치들도 많아요. 어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경고, 스마트폰 무선충전, 쿨링시트, 오토홀드, 스티어링 열선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2018 더 뉴 K5 * 2.0 CVVL (163마력, 20.0㎏·m) * 2.0 LPI (151마력, 19.8㎏·m) * 1.7 디젤 (141마력, 34.7㎏·m) * 1.6 T-GDI (180마력, 27㎏·m)
  • [카리포트TV] 신형 싼타페 가솔린 2.0T 단박시승기(santafe gasoline 2.0T)
    시승기 2018-03-26 03:34:56
    4세대 싼타페 가솔린 2.0터보모델 (All New SANTAFE 2.0T)을 시승했다.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하는 한편,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6,000rpm), 최대토크 36.0kg.m (@1,450 ~3,500rpm)의 성능에 복합연비 9.5km/ℓ.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이 적용됐다. 또한,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철학이 반영됐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로 구성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등을 대거 기본 적용됐다.
  • [카리포트TV] 4세대 싼타페 (All New SANTAFE) 시승영상
    신차 2018-02-23 01:54:12
    SUV가 품어야 할 SUV의 배려, 인간중심 감성 SUV로 개발된 4세대 신형 싼타페. TM 입니다. 중형 SUV의 자부심으로 자리잡아 오면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현대 싼타페가 4세대 모델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싼타페는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철저히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발됐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이 구성된다. 디젤 2.0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0kg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전 모델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복합연비도 디젤엔진의 경우 각각 13.8km/ℓ, 13.6km/ℓ, 가솔린 엔진의 경우 9.5km/ℓ로 향상됐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디젤 2.0 모델이 2,895만원~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3,410만원~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815만원~3,115만원이다.
  • [카리포트TV] 감성 SUV, 인간중심의 4세대 싼타페(new santafe)
    신차 2018-02-21 19:34:40
    SUV가 품어야 할 SUV의 배려, 인간중심 감성 SUV로 개발된 4세대 신형 싼타페. TM 입니다. 중형 SUV의 자부심으로 자리잡아 오면서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현대 싼타페가 4세대 모델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신형 싼타페는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최근의 캄테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철저히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발됐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이 구성된다. 디젤 2.0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0kg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힘을 갖추었다. 특히, 전 모델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복합연비도 디젤엔진의 경우 각각 13.8km/ℓ, 13.6km/ℓ, 가솔린 엔진의 경우 9.5km/ℓ로 향상됐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디젤 2.0 모델이 2,895만원~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3,410만원~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815만원~3,115만원이다.
  • [카리포트TV] 혼다 가족SUV, 파일럿 (PILOT)
    데일리 뉴스 2018-02-19 00:40:22
    현재 혼다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차량가운데 가장 큰 SUV. 파일럿입니다. 전장 4,955㎜, 전폭 1,995㎜, 전고 1,775㎜, 휠베이스 2,820㎜ 이전 모델보다는 디자인적으로는 확실히 세련됐습니다. 혼다차 디자인 패밀리룩이죠. 실루엣뿐만이 아니라 모든 면이 아주 미끈합니다. 주차 걱정, 골목길 걱정 없이 달릴 수 있는 미국 시장을 목표로 미국에서 만들어진 차량입니다. 2+3+3 시트구조에요. 2열 시트 아래에 워크 인 스위치를 누르면 등받이가 접히면서 앞으로 움직이는데요. 버튼은 전자식이고요. 슬라이딩은 기계식으로 움직입니다. 3열 진입공간이 넉넉한 편이에요. 이렇게 앉자도 무릎공간이 좁지 않아요. 공간이 아주 넉넉해요. V형 6기통 3.5리터 직분사 i-VTEC 엔진을 품었고요. 6단 자동변속기와 조율 됐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아주 정숙합니다. 제원상 284마력에 36.2㎏m 토크로 차체를 끌고 가는데요. 넉넉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요. 공차중량 1,958㎏. [제원표] 혼다 파일럿 3.5L V6 i-VTEC 차체 | Body 전장×전폭×전고(mm) 4,955X1,995X1,775 휠베이스(mm) 2,820 트레드 전/후(mm) 1,685/1,685 엔진 및 성능 | Engine & Performance 형식/배기량(cc) 3.5L V6 i-VTEC / 3,471 최고출력(ps/rpm) 284/6,000 최대토크(kg·m/rpm) 36.2/4,700 0 → 100km/h(초) - 최고속도(km/h) - 복합연비(km/ℓ) 8.9(도심/7.8, 고속도로/10.7) CO2배출량(g/km) 198 섀시 및 가격 | Chassis & Price 형식/변속기 4WD / 6단 AT 서스펜션 전/후 맥퍼슨 스트럿 / 멀티 링크 브레이크 전/후 V 디스크 / 디스크 타이어 전/후 245/60R20 가격(부과세포함, 만원) 5,390
  • [카리포트TV] 수소전기차 넥쏘(NEXO), 자동차기자들의 톡톡 시승기
    시승기 2018-02-12 04:21:20
    현대자동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넥쏘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데이(NEXO Media Experience Day)’를 개최하고, 올 3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공개했다. 넥쏘는 1회 충전 항속거리 609km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여주휴게소를 거쳐, 평창까지 총 250㎞에 이르는 구간에서 넥쏘 체험 시승을 진행했다. 넥쏘의 외장 디자인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경계를 보여주는 호라이즌 포지셔닝 램프, 클린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히든 리어 와이퍼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공력 성능 개선을 위한 에어커튼, 에어로 휠, 오토 플러시 도어핸들 등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공력 효율을 동시에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에는 슬림하게 디자인된 대시보드의 통합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소전기차 특화 UX(사용자 경험) 콘텐츠 를 제공하며, 친환경차의 특성을 살려 대부분의 내장 소재에 바이오 플라스틱, 패브릭, 식물성 도료 등 UL 인증 바이오 소재(UL Cer tified BIO Materials)를 사용했다.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
  • [카리포트TV] 미니밴 오딧세이 / new ODYSSEY
    신차 2018-02-09 10:05:38
    새로운 모습과 편의성을 대폭 늘린 5세대 혼다 오딧세이다. 올 뉴 오딧세이가 강조하는 점은 상상도 못했던 편의기능. 컨텐츠다. 2열과 3열에 동승한 가족과 대화를 위한 후석카메라((야간)적외선)와 캐빈 토크 기능이다. 또한 10.2인치 후석 모니터가 달렸고, 트렁크 좌측면에는 진공청소기까지 설치됐다. 3열과 2열까지 진공청소가 가능하다. 15개의 컵홀더와 USB 급속충전포트(2.5A)는 모든 좌석에서 연결이 가능하다. 심장은 3.5리터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혼다가 자체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가 서로 조율됐다. 복합연비 9.3㎞/L. 6,000rpm에서 최고출력 284마력을 발휘하고, 4,700rpm에서 최대토크 36.2kg.m로 가속을 이어간다. 가속페달을 어지간히 밟아도 펀치력보다는 부드럽게 이어가는 가속이 인상적이다. 안정적이고 차분한 주행성능에 불안한 기색이 전혀 없다. 5,790만원이다.
  • [카리포트TV] 자율주행 현실이다. 수소전기차 넥쏘(NEXO)
    데일리 뉴스 2018-02-08 08:00:38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하며… 현대차 지능형 자율주행 연구팀 정창영 연구원에게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제 현실로 다가왔더군요. 스스로 현재 도로상황을 읽어 들이고, 신호등을 지켜가면서 로터리를 돌고, 서행차량을 추월하며 목적지까지 부드럽게 이동시켜줬습니다. 현대차가 개발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인데요. 넥쏘는 1회 충전 항속거리 609km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가장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다. 넥쏘의 복합연비는 96.2㎞/㎏(17인치 타이어 기준)이며, 한 번에 총 6.33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는 넥쏘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모터, 감속기,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내구성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특히 이러한 연료전지 전용부품은 현대차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99%의 국산제품으로 완성됐다고 합니다.
  • [카리포트TV] 서울에서 영덕(대게)까지 달려봤어요. 디젤 스포츠세단 G70 2.2D HTRAC
    데일리 뉴스 2018-02-06 06:51:14
    성능과 효율을 내세운 럭셔리 디젤 스포츠세단 G70 2.2D HTRAC입니다. 3가지 엔진사양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네시스 G70의 엔진 모델 선택의 기준은 비용 문제가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취등록세와 매년 납입하는 자동차세가 가장 큰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배기량이 기준인데요. 2.0T모델이 가장 낮고요. 2.2D모델, 3.3T모델 순입니다. 차량가격도 G70 디젤이 2.0 터보 대비 330만원 비싼 차량가격인데요. 강화된 배기가스 규제로 인해 배출가스 후처리 장치인 SCR(선택적환원장치)과 DPF가 적용되면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차는 2.2리터 e-VGT 디젤엔진 2.2리터 디젤엔진입니다. 최고출력 202마력(@3,800rpm)과 45.0㎏m 최대토크(@1,750~2,750rpm)의 힘을 발휘합니다. 네바퀴 굴림(HTRAC)에 18인치 타이어 적용되면서 공인연비는 복합 13.5㎞/L, 도심 12.2㎞/L, 고속 15.6㎞/L, CO2 배출량은 141g/㎞).
  • [카리포트TV] 가족을 위한 아빠차, 혼다 미니밴 오딧세이(Odyssey)
    데일리 뉴스 2017-11-22 23:29:04
    새로운 모습과 편의성을 대폭 늘린 5세대 혼다 오딧세이다. 얼굴은 최근 혼다 패밀리룩 디자인 그대로다. 올 뉴 오딧세이가 강조하는 부분은 편의장치들이다. 그릴 중앙 혼다마크에 전방 레이더를 숨겨놨고 LED 빛을 반사해 전방을 비추는 전조등이 날카롭고 새련된 모습이다. 전 후 방향지시등과 브레이크 전구를 제외하고 모두 LED 조명이다. 측면 실루엣은 날렵한 라인을 그린다. 서 있어도 달리가는 듯한 모습이다. 19인치 휠과 브릿지 스톤 타이어가 휠 하우스를 가득 채웠다. 5세대 오딧세이의 시트 공간 활용성은 기대 이상이다. 안락한 공간을 위해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엿보인다. 1열과 2열 시트의 안락함에 2열 시트는 전후좌우 네방향으로 슬라이딩이 되는데다 쉽게 탈거까지 가능하게 디자인됐다. 카시트 활용성 뿐만 아니라 2열의과 3열 승하차 편의성이 넉넉해졌다. 올 뉴 오딧세이가 강조하는 점은 상상도 못했던 편의기능. 컨텐츠다. 2열과 3열에 동승한 가족과 대화를 위한 후석카메라((야간)적외선)와 캐빈 토크 기능이다. 또한 10.2인치 후석 모니터가 달렸고, 트렁크 좌측면에는 진공청소기까지 설치됐다. 3열과 2열까지 진공청소가 가능하다. 15개의 컵홀더와 USB 급속충전포트(2.5A)는 모든 좌석에서 연결이 가능하다. 심장은 3.5리터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혼다가 자체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가 서로 조율됐다. 복합연비 9.3㎞/L. 6,000rpm에서 최고출력 284마력을 발휘하고, 4,700rpm에서 최대토크 36.2kg.m로 가속을 이어간다. 가속페달을 어지간히 밟아도 펀치력보다는 부드럽게 이어가는 가속이 인상적이다. 안정적이고 차분한 주행성능에 불안한 기색이 전혀 없다. 올 뉴 오딧세이의 국내 판매가격은 이전모델 대비 800만원 비싼 5,790만원이다.
  • [카리포트TV] 국산차 중 가장 빠른 스포츠세단 제네시스 G70 / GENESIS G70 3.3T HTRAC Sport
    데일리 뉴스 2017-11-20 23:26:39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놓은 세번째 모델 ‘G70’입니다. 대형세단 두 개 모델 G80과 G90에 이은 준중형 스포츠세단 ‘G70 3.3T HTRAC’모델입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은 4.7초 입니다. 국내 완성차 모델 중에 가장 빠릅니다. 컴포트 주행모드로 차분하게 달리면 정숙함이 인상적 / 속도계 바늘을 어지간히 올려도 불안한 기색이 없이 바닥에 더 붙어서 달리는 느낌. 직진성이 상당히 좋은 편. 엔진회전수를 상당히 높혀도 엔진음이 크게 유입되지는 않아요 G70의 엔진사양은 2.0터보, 2.2디젤, 3.3터보로 세 가지. 6,000rpm에서 370마력의 최고출력 / 52.㎏.m의 최대토크를 1,300~4,500rpm / 최고속도는 270㎞/h까지 / 전자식 기아방식 8단 자동변속기와 궁합. 스티어링 휠이 랙타입 파워 스티어링(R-MDPS)이라는 점과 토크 벡토링(M-LSD)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차량의 구석구석 모든 부분에 공들인 흔적. 일일이 꼽을 수 없을 정도. 경쟁 수입차보다 월등이 많은 옵션들. 주행감성과 성능, 편의장비를 통해 편안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스포츠세단. G70의 판매가격은 2.0T 3,750~4,045만원, 2.2D 4,080~4,375만원, 3.3T 4,490~52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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