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파격변신 푸조 뉴 508. 상세소개
    데일리 뉴스 2019-01-22 09:14:08
    프랑스 감성을 품은 푸조의 디자인 변화가 파격적입니다. 21일 푸조 강남전시장에서 8년만에 완전변경 된 ‘뉴 508’이 국내 공식출시를 알렸습니다. 세단형태의 틀을 깨고 쿠페형태인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로 변신했는데요. 뉴 508은 지난 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됐었던 모델이고요. 한국은 프랑스와 스페인을 포함한 1차 출시국에 속해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선 보이게 됐다고 합니다. 신차 508은 기존 모델과 공유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508이라는 차명 뿐입니다. 창틀을 제거한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되면서 이전 모델 대비 전고가 35mm 낮아졌고요. 전폭은 30mm 늘어나면서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의 다이내믹한 비율로 완성됐다고 합니다. A필러부터 루프라인, C필러를 거쳐 트렁크 라인까지 측면 실루엣라인은 완전한 쿠페라인으로 변신했습니다. 푸조 디자인의 포인트 ‘사자의 송곳니’는 전조등 양쪽 끝 상단에서 범퍼 하단 에어 인테이크까지 날카롭게 반짝이는 주간주행등(DRL)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풀 LED 헤드램프와 입체적인 크롬 패턴의 전면 그릴, 와이드한 범퍼 그릴로 푸조만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완성됐습니다. 내부는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의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내비게이션 등 각종 정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8인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조절할 수 있고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또한 지원됩니다. 모바일 기기와 연결 없이 T맵과 카카오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LTE 카블릿’은 선택사양이라고 하네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기본 적용됐고요. 기본 적용되는 ‘세이프티 플러스 팩’은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및 차간거리 경고 △차선 이탈 방지(LKA)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운전자 주의 경고 등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GT라인과 GT에 적용되는 ‘드라이브 어시스트 플러스 팩’은 정차와 재출발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 차선 중앙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선 중앙 유지(LPA)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최상위 트림인 GT에는 차량이 스스로 주차공간 스캔부터 스티어링 휠, 가속 및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해 평행주차와 T자형 주차를 지원하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도 적용됐습니다. 또한, 발동작 만으로 트렁크를 개폐 할 수 있는 △핸즈 프리 테일 게이트와 10개의 스피커의 풍성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포칼(FOCAL®)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파워트레인은 1.5 BlueHDi 및 2.0 BlueHDi 두 가지 디젤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습니다. 2.0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 kg.m의 강력한 힘을 갖췄으며, 연료 효율성 또한 복합 연비 기준 13.3km/ℓ(도심 12km/ℓ, 고속 15.5km/ℓ)를 기록했네요. 1.5 BlueHDi 엔진은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힘을 갖췄으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연료 효율성은 14.6km/ℓ(도심 13.4km/ℓ, 고속 16.6km/ℓ)로 우수합니다. 국내 시장에는 1.5 BlueHDi 엔진을 탑재한 알뤼르를 시작으로 2.0 BlueHDi 엔진을 탑재한 알뤼르와 GT 라인, 그리고 GT까지 총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는데요. 가격은 각각 3990만원, 4398만원, 4791만원, 그리고 5129만원입니다.
  • (영상) 벤츠 EQ 순수전기차 EQC400 4메틱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1-17 23:00:11
    EQC400 4MATIC. 위 영상 클릭~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의 전기차 브랜드 ‘EQ’ EQC400을 공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했다.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EQC(The New EQC)’는 지난해 9월 4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었다. 더 뉴 EQC는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모델이다. 더 뉴 EQC는 매끄럽고 유려한 GLC 바디라인과 공유한다. 하이라이트 컬러를 통해 EQ 브랜드만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대변하는 독창성을 갖췄다고 한다. 앞 차축과 뒤 차축에 연결된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300 kW의 출력을 내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시에 주행거리 450km 이상(NEDC 기준, 잠정 예상치)을 기록하며 실용성도 겸비했다. 배터리는 다임러의 자회사인 ‘도이치 어큐모티브(Deutsche ACCUMOTIVE)’에서 생산한 최신 80 kWh 리튬 이온 배터리다. EQ 브랜드 최초로 출시되는 첫 번째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인 더 뉴 EQC는 각 차축에 컴팩트한 전기 구동장치를 달아 완전히 새로운 구동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사륜구동의 주행 특성을 갖췄다. 전력 소비를 줄이고, 역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기 구동장치는 앞 차축과 뒤 차축이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도록 구성 되었다. 앞 차축의 전기 모터는 저부하와 중간 부하 범위에서 최상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고, 뒤 차축의 전기 모터는 역동성을 담당한다. 두 개의 모터는 최고 출력 408 마력(300 kW), 최대 토크 78.0 kg.m를 발휘하며, 시속 0에서 100 km까지 5.1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컴포트(COMFORT)’, '에코(ECO)’, ‘맥스 레인지(MAX RANGE)’, ‘스포츠(SPORT)’, ‘인디비쥬얼’(INDIVIDUAL)’ 총 다섯 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하며, 햅틱 가속 페달은 경제적인 주행에 도움을 준다. EQ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인 EQC는 헤드램프와 그릴을 감싸고 있는 검정색 패널 및 검정색 바탕에 파란색 줄무늬의 대비 효과를 통해 EQ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최신 터치 패드,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 고광택 로즈 골드 색상의 에어벤트 등의 인테리어로 전기차 모습(electro-look)을 형상화 했다. 더 뉴 EQC에는 7.4kW 용량의 온보드 차저(onboard charger)가 탑재돼 가정과 공공 충전소에서 완속(AC)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월박스(Mercedes-Benz Wallbox)를 이용하면 가정용 220V소켓보다 약 3배 빠른 속도로 충전 가능하다.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과 같은 EQ만의 특징적인 요소들은 더 뉴 EQC에 탑재된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MBUX를 통해 EQ 브랜드에 최적화된 내비게이션, 주행모드, 충전 및 출발 시간 등을 제어하고 설정할 수 있으며, 자연어 음성 인식을 통해 각종 기능들을 작동시킴으로써 차량 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독일 브레멘(Bremen) 공장에서 201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된다. 더 뉴 EQC 주요 제원 (유럽 기준) 길이x너비x높이(mm) 4,761 x 1,884 x 1,624 구동 방식 2개의 비동기식 모터, 사륜 구동 최고 출력(kW/hp) 300 / 408 최대 토크(kg·m/Nm) 78 / 765 가속력(제로백 km/h) 5.1초 배터리 리튬 이온 배터리 배터리 무게(kg) 650 전력소비(NEDC 기준, 잠정 예상치) 22.2 kWh/100km
  • (영상) 벤츠코리아 실라키스 사장, ‘지난해 7만대로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기록’
    데일리 뉴스 2019-01-17 22:56:3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객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둔 2018년을 돌아보고, 자사의 전기차 브랜드 ‘EQ’를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전략 등 2019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8년 총 70,798대를 판매,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초로 연간 7만대 판매 기록을 수립했으며, 한국은 전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부문에서 5위 시장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고 발표했다. 베스트셀링 모델인 E-클래스는 연 3만 5천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전체적인 성장을 견인했고, 수입차 최대 판매기록을 세운 SUV를 비롯해,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컴팩트카 에서도 각각 세그먼트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지난 상반기 출시된 ‘더 뉴 GLC350e 4MATIC(The New GLC 350 e 4MATIC)’은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으며, 하반기에 선보인 ‘더 뉴 CLS(The New CLS)’와 부분 변경된 ‘더 뉴 C-클래스(The New C-Class)’도 큰 호응을 얻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의 고객 경험(Best Customer Experience)’이라는 가치 아래 서비스 인프라 확장 및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그 결과, 2018년 12월 말 기준 54개의 공식 전시장, 64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 1,100여 개의 워크베이를 갖추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갖췄다.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여,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옵션형 서비스 상품 ‘마이 서비스(My Service)’가 34곳의 서비스센터로 확대 도입되었으며, 연평균 서비스 예약 대기일은 1.6일로 전년 대비 36% 단축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작년에는 세계 최초로 메르세데스-AMG 브랜드가 적용된 트랙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를 오픈 및 전문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를 진행함으로써 자사 고성능 퍼포먼스 차량에 대한 고객 경험 기회를 넓히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미래를 위한 우리의 약속(Our Promise for the Future)’을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기 위한 2019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전기차 브랜드 ‘EQ’의 최초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를 출시하게 될 올해를 ‘EQ의 해(The Year of EQ)’로 삼고, 최대 4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예고했다. ‘더 뉴 EQC’ 런칭과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구현에 필수적인 충전 서비스 도입도 함께 이루어진다. 더 뉴 EQC 구매 고객에게는 통합형 충전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차지(Mercedes me Charge)’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전국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및 맞춤형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1:1 컨설팅 서비스 ‘EQ 컨시어지(EQ Concierge)’, 그리고 가장 인접한 공용 충전소 위치 및 최단 경로를 안내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앱 ‘메르데세스 미(Mercedes me)’와EQ 환경에 최적화된 차량 내 내비게이션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순수 전기차 및 4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외에도, 9종의 신차와 6종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 한층 경쟁력 있는 라인업 구축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카 패밀리를 완성할 ‘더 뉴 A-클래스 세단(The New A-Class Sedan)’,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한 ‘더 뉴 GLE(The New GLE)’,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The New Mercedes-AMG 4-Door Coupé)’를 비롯해, 전 라인업에 걸쳐 30여개 이상의 새로운 트림을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나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프레스 서비스(Mercedes-Benz Express Service)’ 출시를 통해 기존 대비 절반인 30분 만에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하는 등 고객 만족을 우선하는 브랜드 가치를 모든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통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350억 원 규모의 부품물류센터 확장 공사가 오는 상반기 내 마무리되면 한층 안정적인 부품 공급으로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끊임없이 혁신과 차별화를 추구해온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한 해여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국 사회∙경제의 동반자이자 수입차 업계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영상) 가격 알 수 없는.. 벤츠 3세대 스프린터(new Sprinter) 출시현장
    데일리 뉴스 2019-01-17 02:12:03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s) 사업부가 16일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의 런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스프린터(Sprinter)는 1995년 1세대 출시 이후 현재까지 130여개 국에서 360만 여대(2018년 말 기준)가 판매된 자사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밴입니다. 2세대 스프린터는 2006년에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3세대 스프린터는 1년전 2018년 2월 독일에서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로 공개되었는데요. 국내에는 뉴 스프린터 투어러(Tourer)의 319 CDI(차량 총 중량 3.5톤)와 519 CDI(차량 총 중량 5톤) 총 2개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519 CDI는 차체 길이에 따라 Long과 Extra Long 두 가지 바디 스타일로 판매됩니다. 뉴 스프린터의 컨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를 표현한 외관 및 내관 그리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한 인테리어로 대표되는데요. 안전 및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된 뉴 스프린터는 안전 사양으로 밴 세그먼트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지속가능한 비용 효율을 위해 엔진, 변속기, 유지 보수 등의 최적화를 통해 최적의 TCO를 추구하고 있다고 하고요. 바디빌더 솔루션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전 세계 바디빌더사들에게 최적의 바디빌더 솔루션을 제공하는 뉴 스프린터는 컨버전에 최적화된 차량으로 4가지 형태, 4가지 길이, 3가지 높이, 엔진, 구동 방식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대형 트럭(악트로스, 아록스 등) 및 스페셜 트럭(유니목 등) 세그먼트는 물론 프리미엄 대형 밴 세그먼트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국내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뉴 스프린터의 출시와 함께 한 차원 더 높은 프리미엄 대형 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는 국내 바디빌더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바디빌더사들이 소비자의 니즈를 100% 만족시켜주는 최적의 컨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디빌더 솔루션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차체와 바디로 구성된 스프린터 기본 차량(basic vehicle)을 수입해 국내 바디빌더사들에게 판매하고 바디빌더사들은 최종 소비자의 니즈와 요청에 따라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다양한 형태로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메르세데스-벤츠 밴 파트너(Mercedes-Benz VanPartner)이자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를 비롯하여 다양한 바디빌더사들이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셔틀, 럭셔리 리무진, 의전 차량, 모바일 오피스, 캠핑카 등으로 컨버전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담당하는 스프린터 기본 차량에 대한 보증 및 수리 기간은 2년/20만 km(차량 등록 시점부터)로 1개의 밴 전용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총 18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2017년 8월 서울 강남구에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센터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밴 전용 서비스센터 1개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컨버전 사양에 대한 보증 및 수리는 스프린터 기본 차량을 컨버전하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한 각 바디빌더사가 담당한다는 이유로 납품 가격을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 기아차 ‘텔루라이드(telluride)’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1-15 09:35:36
    북미 전용 대형 SUV 기아차 텔루라이드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2019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텔루라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 미국 디자인 센터(Kia Design Center of America, KDCA)’에서 디자인됐으며, 기아자동차의 미국 생산 공장인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 마이클 콜(Michael Cole)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 수석부사장은 “텔루라이드는 대담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내장, 강력한 주행성능 등을 모두 갖춘 그야말로 다재다능한(versatile) 차”라면서 “텔루라이드가 미국 고객들에게 커다란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콘셉트 모델로 공개된 바 있는 텔루라이드는 기아자동차가 북미 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북미 전용 모델로 오는 상반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 강인한 외관, 고급스러운 실내, 강력한 동력 성능의 삼박자 갖춘 아웃도어 SUV텔루라이드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박스 형태를 기반으로 힘 있는 직선을 강조,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정통 아웃도어 SUV의 이미지를 갖췄다.전면부는 ▲중앙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 그릴을 크게 배치해 안정감을 추구했고 ▲세로 방향으로 쌓이는 형태의 사각형 모양 헤드램프를 통해 묵직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디자인을, ▲볼륨감 넘치는 넓고 긴 형태의 후드를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측면부는 ▲전면부와 후면부를 매끈하게 잇는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고 ▲볼륨감을 강조한 표면 처리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수평형 캐릭터 라인으로 당당한 인상을 완성했다.넓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후면부는 ▲L자를 뒤집어놓은 형태의 후미등을 적용해 개성을 더했으며 ▲트윈 팁 머플러와 스키드플레이트를 통해 역동성이 강조되는 정통 아웃도어 SUV다운 모습을 완성했다.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세련된 내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을 통해 ‘고급스러운 객실’로 거듭났다.텔루라이드의 내장 디자인은 수평적이고 직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기본으로 나파 공법으로 가공한 가죽, 브러시드 메탈, 무광 마감 목재 등의 소재를 적용해 SUV의 강인한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됐다.텔루라이드는 전장 5,000mm, 전폭 1,990mm, 전고 1,750mm, 축간거리 2,900mm의 커다란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최대 8인승까지 운영되며, 운전석에서 3열까지 모든 탑승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넓은 내부 공간을 확보했다.또한 텔루라이드는 가솔린 3.8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95마력(ps), 최대토크 36.2kgf·m의 대형 SUV에 걸맞은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장하는 첨단 안전 사양, 인도어 라이프를 보조하는 각종 편의 기능텔루라이드에는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편안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먼저, 기아차는 텔루라이드에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전방추돌경고(FCW), 전방/후측방/후방교차 충돌방지보조(FCA/BCA-R/RCC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모니터(BVM), 안전하차보조(SEA) 등 다양한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또한 텔루라이드는 주행모드에 따라 엔진 토크·변속과 연동해 좌우 바퀴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방식을 적용, ▲ ‘에코’와 ‘스마트’ 모드에서는 전륜에 모든 동력을 전달하고 ▲ ‘컴포트’와 ‘스노우’ 모드에서는 80%의 동력은 전륜으로, 20%의 동력은 후륜으로 전달하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전후륜 각각 65%, 35%의 동력을 전달하도록 하는 등 아웃도어 SUV다운 차별성을 갖췄다.이 밖에도 적재하중이 증가할 시 리어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차고 높이를 보정해 차량 자세를 정상화하는 첨단 기술인 ‘셀프-레벨링 리어 서스펜션(Self-Leveling Rear Suspension)’ 등 아웃도어에 특화된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한편, 텔루라이드는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기술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사양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최적의 인도어 환경을 제공한다.구체적으로 ▲공조기기의 바람이 직접적으로 승객에게 가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 ▲공조 콘트롤러를 천장에 구현해 조작 편의성을 증대한 ‘루프 공조 콘트롤’ 등 첨단 공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2열 통풍시트 ▲3열 시트 리클라이닝(reclining) 등을 적용해 시트와 관련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대형 SUV의 특성을 고려해 ▲내장 마이크와 후석 스피커를 이용하여 운전자와 후석 동승자가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한 ‘후석 대화모드’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여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주는 ‘후석 취침모드’ 기능 등이 적용됐다.이외에도 텔루라이드에는 기아차만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UVO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적용돼 ▲원격 시동 및 도어 잠금 ▲차량 실내 온도 사전 조절 등 커넥티비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 ▲하만카돈사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 기아차, 텔루라이드 등 차량 23대 전시 및 SEMA 텔루라이드 시승 기회 제공기아차는 1월 14일(월)부터 27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약 516평(18,360ft², 약 1,705m²)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텔루라이드 ▲스팅어, K9, 스포티지 등 양산차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스팅어 SEMA 쇼카와 ‘뉴욕 패션위크(NYFW)’에 출품됐던 커스터마이징 버전 텔루라이드 등 총 23대의 차량을 전시한다.또한 이와 별도로 약 509평(18,100ft², 약 1,681m²)의 시승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기아차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총 4대의 SEMA 텔루라이드를 시승하며 텔루라이드의 각종 특장점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 기아차, 설 연휴 7박 8일 시승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9-01-13 23:26:13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2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기아차는 전국 지점 및 드라이빙 센터에서 대형 세단 부문 ‘ 2018년 가장 안전한 차’ 2관왕에 등극한 THE K9 70대와 오는 23일(수) 출시를 앞둔 쏘울 부스터 50대를 비롯해 ▲K3 GT 50대 ▲스팅어 20대 ▲모하비 15대 ▲카니발 15대 등 총 220대의 차량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하며,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 누구나 1월 10일(목)부터 1월 20일(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220명을 선정해 2월 1일(금)부터 2월 8일(금)까지 7박 8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 최초 3분의 2 이상 주유된 차량 제공)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이 대형 세단 부문에서 ‘가장 안전한 차’ 2관왕에 등극한 THE K9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쏘울 부스터 등을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이번 귀향차량 시승을 통해 고객들이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시고, 기아자동차 주력 차종들의 우수성도 함께 체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13 가정을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이벤트도 진행한다.선정된 중증 장애인 13가정에게는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과 함께 유류 완충, 여행경비, 귀성 선물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월 10일(목)부터 25일(금)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http://www.greentrip.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황금 돼지 해를 맞아 1월에 기아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돼지 10돈(1명)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골드 에디션(10명) ▲한돈 햄 세트(100명) ▲GS25 페레로 로셰 3구(전원 증정)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뿐만 아니라 전시장 방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2월 28일 내에 기아자동차 구매 시 판매 조건과는 별도로 2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 內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영상) CES에 선보인 자율주행 오토바이 (BMW R1200GS)
    데일리 뉴스 2019-01-11 02:53:33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된 CES(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BMW R1200GS 모델이 라이더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바이크를 선보였습니다. BMW 모토라드 부스에서 진행됐는데요. 자율주행 한 R1200GS는 출발부터 회전, 가속, 감속 및 스스로 멈추는 장면까지 249kg의 BMW R1200GS의 동작은 라이더 없이 완벽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먼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BMW 모토라드는 “라이더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미래 모델에서 안전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라며, “라이더와 자율주행 모터사이클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다 정교한 라이더 지원 시스템을 개발함에 따라 앞으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모터사이클에는 BMW 모토라드가 바이크와 차량이 서로 통신하는 기술과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ABS, 다이나믹 서스펜션에 대한 세부 사항 외에도 헬멧 용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장치가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미래의 기술은 모터가 운전자 행동을 분류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위험한 상황을 결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바이크가 운전자에게 알리거나 경고 할 수 있고요. 긴박한 상황에서는 사고를 피하기 위해 자율주행 시스템을 중단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18년 9월부터 BMW 모터라드는 라이더없이 제어 할 수 있는 R1200GS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고요. BMW 모터라드는 자율주행 모터사이클을 판매하거나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 (영상) 미리 둘러봤습니다. 푸조 뉴 508GT
    데일리 뉴스 2019-01-10 13:37:32
    이달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New 푸조 508의 스페셜 에디션인데요. 40대 한정 판매한 모델입니다. 최상위 트림인 GT의 스타일과 퍼포먼스 기반에 최첨단 안전 시스템인 ‘나이트 비전(Night Vision)’등 풀 옵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뉴 508은 기존의 세단형태에서 스포티한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 형태로 실루엣 라인이 아주 날렵해졌습니다. 이전모델보다 너비가 20mm 늘어났고요. 길이는 80mm 줄임으로써 와이드 하고 낮은 차체의 스포티함을 연출했습니다. 19인치 알로이 휠과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됐고요. 전고는 60mm까지 낮아졌습니다. 인테리어 또한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변신했습니다. 나파 레더 시트와 우레탄 소재의 원-피스 대시보드 등이 적용됐고요. 아이-콕핏(i-Cockpit®)도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푸조 만의 콤팩트한 스티어링 휠과 패들 시프트, 디지털 그래픽은 그대로 이어받았는데요. 12.3인치 헤드업 인스투르먼트 패널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아쉬움은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오디오정보와 에어컨과 내비게이션 등 차량의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10인치 터치 스크린,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토글 스위치라고 하는데요. 제 눈에는 여전히 사자의 발톱 모양으로 보이더군요. 파워트레인은 2.0 BlueHDi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가 맞물리며,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 kg.m의 힘을 발휘합니다. DS7 크로스백과 같은 파워트레인이죠. 연료 효율성도 복합연비 기준 13.3 km/ℓ(도심 12 km/ℓ, 고속 15.5km/ℓ)입니다. PSA그룹의 디젤 엔진 기술력과 SCR 및 DPF로 대표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로 12월 환경부로부터 WLTP 인증 승인을 받으며 뛰어난 친환경성까지 입증했다고 합니다. 푸조 뉴 508 라 프리미어의 컬러는 ‘얼티밋 레드’와 ‘네라 블랙’ 2종이며, 가격은 5,490만원이라네요(VAT 포함가격,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시 5,427만원).
  • (영상) 프랑스대통령 의전차, DS7
    데일리 뉴스 2019-01-10 11:31:37
    프랑스의 대담한 도전정신과 럭셔리 노하우를 결집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이 플래그십 SUV 모델 ‘DS 7 크로스백(DS 7 CROSSBACK)’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2014년 파리에서 탄생한 DS는 프랑스의 명품 제조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델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왔는데요. DS는 혁신적인 제품과 온·오프라인 판매 네트워크, 고객맞춤형 서비스 ‘DS 온리유’ 등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9일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주)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DS 브랜드의 첫번째 단독전시장인 ‘DS 스토어’를 열고 ‘DS7 크로스백’의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불모터스(주)는 성수동 직영 서비스센터에 DS 라운지와 전용 리셉션, 전담 인력을 마련하고, 연내 DS 전시장 3곳을 추가 개소함으로써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한불모터스는 DS 브랜드의 국내 첫 출시 모델인 DS 7 크로스백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을 선보이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네요. 한불모터스(주) 송승철 대표이사는 “독보적인 스타일과 품격을 선사하는 DS 브랜드와 DS 7 크로스백은 국내 수입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하반기 DS 3 크로스백을 출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한편,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려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고요. DS 브랜드 이브 본느퐁(Yves Bonnefont) 최고경영자(CEO)는 “우수한 제품에 대한 높은 안목과 감각을 지닌 한국 시장은 DS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한불모터스(주)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랑스의 럭셔리 노하우로 구현한 DS 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한국의 소비자들께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DS 7 크로스백’은요. 2014년 브랜드 독립에 맞춰 신설한 DS 디자인팀이 만든 첫 번째 모델로, 33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브랜드의 야심작입니다. 콘셉트카 디바인 DS(Divine DS)와 DS E-TENSE에서 영감을 얻어 혁신적이고 예술적인 모델로 완성했다고 합니다.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 디자인 ▲프랑스의 명품 제조 노하우로 빚어낸 정교한 디테일 ▲역동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첨단기술의 조화를 통해 프리미엄의 새로운 기준과 경험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차량 전면의 육각형 그릴, 그리고 예리한 선들이 만들어내는 근육질의 아름다움을 빛의 화려함으로 채운 DS 7 크로스백인데요. DS 윙스(DS WINGS)로 불리는 다이아몬드 패턴의 육각형 그릴과 이를 감싸는 크롬 라인은 DS 7 크로스백의 우아하면서 관능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냅니다. 알루미늄 보닛 위의 굵은 라인은 DS 엠블럼을 강조하고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로 이어지는 측면의 예리한 캐릭터라인은 역동성과 위엄을 더합니다. 시동을 걸면 보랏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 헤드램프, 첨단 레이저 인그레이빙 기술로 파충류의 비늘을 형상화해 정교함과 생명감을 더한 ‘DS 3D 리어 라이트’, 수직형 주간주행등 및 스크롤링 방향지시등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시각적 효과로 ‘예술이 있는 삶(Art de vivre)’을 지향하는 프랑스와 DS 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DS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가죽 장인들은 소재의 선택부터 배치까지 모든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품격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가죽과 알칸타라 럭셔리 시계메이커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법인 끌루드파리(Clous de Paris) 기요쉐(Guilloché) 패턴 등 내부 곳곳에서 프랑스의 명품 제조 노하우로 빚어낸 정교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동을 걸면 180도 회전하며 등장하는 프랑스 모터스포츠 시계메이커 B.R.M 크로노그래프의 ‘B.R.M R180’, 프랑스 음향기업 포칼®(FOCAL®)의 14개의 스피커를 통한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이 더해졌고요.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kg·m을 발휘합니다. DS7 크로스백은 주행 중 전방의 노면도 스캔한다고 합니다. 노면을 분석해 서스펜션의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이 적용됐는데요. 1955년 DS 모델에서 첫 선을 보인 혁신적인 유압식 서스펜션의 계보를 잇는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지면의 높낮이를 감지하는 4개의 센서, 그리고 3개의 가속도계를 통해 전방 5m에서 20m 내의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 네 바퀴의 댐핑을 독립적으로 전자 제어한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가속과 스티어링,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해 최적의 주행감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야간에도 전방 도로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DS 나이트비전’도 탑재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프론트 그릴에 장착된 적외선 카메라가 100m 내 사물이나 생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12.3인치의 디지털 계기판에 감지 대상을 노란색 또는 빨간색 선으로 강조하게되는데요. 충돌 위험 시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가 적절히 대응하도록 돕습니다. DS 7 크로스백은 준중형급(C세그먼트) SUV 최초로 반자율주행기술 ‘DS 커넥티드 파일럿’이 적용됐다. 여기에 자동 긴급 제동장치 등 10가지의 기본 안전사양을 더해 6가지의 첨단 안전사양이 추가로 포함돼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최상의 안전과 편안함을 갖췄습니다. DS 커넥티드 파일럿: 스톱앤고를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위치보조(LPA)가 결합한 자율주행기능으로, 30km/h부터 180km/h 사이에서 작동. DS 운전자 주의 모니터링: 스티어링휠 위에 장착된 적외선 카메라가 운전자의 불규칙한 눈깜박임, 얼굴과 머리의 움직임, 차량의 불안정한 움직임 등을 감지, 분석해 운전자의 피로도에 따른 알람. DS 액티브 LED 비전: 도로의 넓이, 구간과 차의 속도에 따라 헤드라이트 밝기와 각도를 5단계로 조절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등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기능적인 우수성까지.. DS 7 크로스백은 총 두 개의 트림이 국내 출시되며, 쏘시크(So Chic) 트림 5,190만원, 그랜드시크(Grand Chic) 트림 5,690만원 (DS 나이트비전과 LTE내비게이션이 포함된 그랜드시크 모델 5,89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미적용가).
  • 2019 올해의 차, 현대차 ‘팰리세이드’ 선정
    데일리 뉴스 2019-01-07 15:51:02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 이하 AWAK)가 뽑는 ‘2019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9)’에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선정 됐습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를 뽑는 실차테스트를 펼쳤습니다. ‘2019 올해의 차’ 최종 후보로 선정 된 11대를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이라는 대분류 아래 다시 23개 세부 항목을 따져 엄정하게 심사했는데요. 그 결과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총점 5,628.5점을 얻어 1위를, 기아자동차 ‘K9’이 5,526으로 2위, 현대자동차 ‘벨로스터N’이 5,511.5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차도 가렸는데요. ‘올해의 디자인’에는 폭스바겐 ‘아테온’이, ‘올해의 SUV’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올해의 친환경’에는 현대차 ‘넥쏘’가,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현대차 ‘벨로스터N’이 각 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특히,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올해의 차’와 ‘올해의 SUV’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19 올해의 차와 올해의 SUV로 선정된 현대차 팰리세이드 2019 올해의 퍼포먼스에 선정된 현대차 벨로스터 N 2019 올해의 디자인에 선정된 폭스바겐 아테온 2019 올해의 친환경에 선정된 현대차 넥쏘 팰리세이드는 지난 2018년 11월 말 국내에 공식 출시된 후 대형 SUV 시장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모델이죠. 매년 10대의 후보로 진행되던 1차 후보는 동점이 나오면서 11대가 선정됐는데요. 후보는 넥쏘(현대자동차), 뉴 제너레이션 ES300h(렉서스코리아), 더 뉴 XC40(볼보자동차코리아), 더 K9(기아자동차), 렉스턴 스포츠(쌍용자동차), 벨로스터 N(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현대자동차),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혼다코리아), 올 뉴 K3(기아자동차), 팰리세이드(현대자동차), G90(제네시스) 등이 후보 경쟁모델로 진행됐습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SM6’,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5년 인피니티 ‘Q50’,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3년 기아자동차 ‘K9’, 렉서스 ‘뉴 ES‘를 ‘올해의 차’로 뽑았습니다. ‘2019 올해의 차’ 시상식은 오는 1월 23일 진행 될 예정입니다. 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영상) 진정한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칸
    데일리 뉴스 2019-01-03 18:54:22
    쌍용자동차가 2019년 새해 첫차, 활용성 넘치는 픽업트럭을 내놨습니다. 기존 렉스턴 스포츠에 적재공간을 대폭 늘린 ‘렉스턴 스포츠 칸’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적재능력과 향상된 용도성을 갖추고 있는데요. 차명 “칸”은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역을 경영했던 몽고제국의 군주가 가졌던 이름을 빌려 확장된 데크와 향상된 적재능력으로 한계 없는 새로운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함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칸은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겸비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무궁무진한는 활용성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정과 넘치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준 것이라고 하네요. 적재한계를 크게 높인 파워 리프 서스펜션이 쌍용차 최초로 칸에 적용됐는데요(파이오니어 모델 기준). 전문적인 장비를 활용해 다양하고 본격적인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오너들에게 최적의 차량이 아닐까 싶네요. 프로페셔널 모델엔 기존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함으로써 선호와 용도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의 데크는 중량 기준으로 75% 증대된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합니다. 또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LD(차동기어 잠금장치) 등을 트림에 따라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도 칸 전용으로 적용됐습니다.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이라하고요. 실내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블랙 헤드라이닝입니다. 기존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합니다. 칸이 품은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엔진과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는데요. 기존과 동일하죠. 토크 수치는 수치상 2.0kg∙m 상승됐습니다. 5.4미터가 넘는 덩치를 여유있게 움직이기 위한 엔진 맵핑이 아닐까 싶어요.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는 42.8kg∙m/1,400~2,800rpm의 힘을 냅니다. 주행안전 편의장치도 잊지 않았는데요.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를 신규 적용했고요. 통풍시트 성능을 높혀 장거리 여행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고 합니다.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는 ▲AEBS(긴급제동보조시스템) ▲FVSA(전방차량출발알림) ▲LDWS(차선이탈 경보시스템) ▲HBA(스마트 하이빔), ▲FCWS(전방추돌 경보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고 하네요.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오니어X(Pioneer X) 2,838만원 ▲ 파이오니어S(Pioneer S) 3,071만원 ▲프로페셔널X(Professional X) 2,986만원 ▲프로페셔널S(Professional S) 3,367만원이며, △2019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4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60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49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85만원.
  • 운전자 없이 스스로 충전하고 발레파킹하는 전기차
    데일리 뉴스 2018-12-29 00:37:36
    [카리포트-임재범기자] 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 제공에 대한 청사진을 한층 구체화했다.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 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지정한 장소로 스스로 이동해 운전자를 태운다.자율주차 기술은 한마디로 ‘자율발레파킹’으로 설명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해 마치 발레파킹을 하는 것처럼 주차장 입차와 출차의 편의성을 높인 기술이다. 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간의 지속적인 커넥티비티 기술로 이뤄진다.주차시설이 차량에 빈 주차공간이나 충전구역의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전기차의 완충 여부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특히 최근 전기차 보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콘셉트가 구현되면 완충된 전기차가 충전구역을 차지해 다른 차들의 충전을 방해하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영상은 현대차그룹 미디어 채널인 HMG TV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주행 제어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율주행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기술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현대·기아차는 2025년경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하는 시점에 자율주차 기능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 [AD]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전세계 7천대 한정 판매
    데일리 뉴스 2018-12-29 00:07:4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드디어 출시된다.현대자동차는 27일(목)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밝혔다.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올해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현대차는 지난 7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여 코믹콘을 찾은 마블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판매 문의를 받은 바 있다.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총 7,0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특히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전면부는 ▲마블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가 적용된 가니쉬 등이 적용됐다.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마운트 램프 등을 배치했으며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하면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 AVN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일부 칼라변경, 데칼 스티커 적용 등 단순한 디자인 변경만 진행했던 일반적인 자동차 에디션과 달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와 마블의 디자이너들이 코나와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오랜 협업 끝에 완성했다”며 “차를 타고 운전하고 내리는 모든 순간에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 시점에 맞춰 적극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내년 1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영상의 예고편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주간주행등과 실루엣이 등장하는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 또한 현대차는 YG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발매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연기자 채널 YG STAGE와 함께 내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