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
    모터사이클 2018-03-16 10:58: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Grand Americ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이드 라인은 후방을 향해 경사진 형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전면 윈드스크린과 후방에 낮게 위치한 사이드백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도로와 평행을 이루는 크롬 배기 파이프 또한 유선형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도로와 하나가 된 듯 안정감을 강조한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탑박스에 통합된 LED 브레이크 조명은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이드백에 장착된 브레이크 조명, 방향 지시등과 조화를 이루며 후면 디자인에 독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안락한 투어를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편안한 시트 포지션 역시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풋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운전자가 ‘발을 앞으로 내민’ 듯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동승자 또한 낮은 후방 프레임과 70mm 낮아진 좌석 높이 덕분에 보다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엔진 보호바와 내비게이션 지원이 되는 오디오 시스템,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탈릭 3,950만원(VAT 포함) 두가지로 출시되며 오는 17일(토)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8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 혼다코리아, 2018년형 CBR500R∙CB500X 국내 공식 발매
    모터사이클 2018-01-03 10:44: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500R과 어드벤처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의 디자인 및 안전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월 3일부터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대표 엔트리 클래스 모델인 CBR500R, CB500X는 혼다의 ‘뉴 펀더멘탈’ 컨셉에 의해 개발된 모델로, 이번에 발매하는 2018년형 CBR500R, CB500X는 미들급 로드스포츠와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컬러를 추가했고,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BS를 탑재해 혁신적인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재탄생 했다. 로드스포츠 머신 CBR500R은 경량화된 차체와 컨트롤이 용이한 출력성능으로 대형 모터사이클에 입문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날카롭고 예리한 디자인이 적용된 LED 듀얼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스포츠 머신의 이미지를 한껏 더했으며, 개선된 시프트 드럼 기구를 채용해 기어 변속 레버의 조작감을 향상시켜 쾌적한 도심주행이 가능하다.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는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장시간 투어 및 비포장도로 주행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쾌적한 라이딩 성능을 제공하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통해 진정한 다이내믹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 특히, 2018년형 CBR500R과 CB500X는 차량이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자동으로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Anti-lock Brake System)’을 탑재해 공도에서 오프로드까지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11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대표 이벤트인 ‘패밀리 투어’로 2017년 완성!
    모터사이클 2017-11-06 12:30:4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가족과 함께하는 모터사이클 행사 ‘패밀리 투어’가 올해도 많은 가족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6일 밝혔다. 제12회 패밀리 투어는 신차 고객 대상으로 총 170여명이 참가해, 지난 11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궁평항, 롤링힐스 호텔 등 경기 화성시 일대에서 열렸다. 특히 패밀리 투어는 가족들이 직접 라이더가 안전하게 모터사이클을 타는 것을 보며, 모터사이클의 인식 변화와 가족과의 추억을 선사하는 이벤트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참가자의 참여로 규모가 대폭 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라이더에겐 안전한 그룹 라이딩 경험을 제공했으며, 라이더와 가족들은 갯벌 및 페달보트 체험 등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어린 자녀들이 엄마 아빠와 맘껏 놀 수 있도록 수영장, 키즈 카페 장소 제공 및 이벤트를 선사했다. 첫날 저녁 만찬에서는 식사는 물론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다른 라이더 가족과의 서먹함도 없애고, 아빠의 마음을 담은 영상 메시지로 가족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패밀리 투어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오래도록 남길 수 있도록, 전문 사진사가 행사 내내 찍어준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준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혼다, 슈퍼커브 시리즈 글로벌 누적 생산 1억대 돌파 기념식 개최
    모터사이클 2017-11-03 11:4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가 대표 비즈니스 모터사이클 슈퍼커브 시리즈의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1 억대를 돌파하고,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지난 19일 일본 구마모토 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하치고 타카히로(Takahiro Hachigo) 혼다 CEO와 임직원을 비롯해 카바시마 이쿠오(Ikuo Kabashima) 쿠마모토현지사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슈퍼커브 시리즈의 뛰어난 품질과 압도적인 연비 및 내구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958년 최초 출시된 슈퍼커브는 ‘고객과 가까운 제품을 만들자’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진화를 거듭해왔다. 1961 년에는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대만에서 슈퍼커브 C100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전 세계15 개국 16 개 공장에서 슈퍼커브 시리즈가 생산되고 있다. 최초로 출시된 1세대 슈퍼커브는 2 스트로크 엔진이 장착됐다. 이후 경제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성능 50cc 4스트로크 엔진을 채용하고, 탑승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상고를 낮춘 백본 프레임과 이물질이 튀는 것을 방지하는 대형 플라스틱 레그 쉴드를 탑재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실현했다. 혼다 슈퍼커브 시리즈는 소비자들에게 이동의 편리성 및 경제성과 더불어 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비즈니스 모터사이클의 교본으로서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8 년이 되는 해에 슈퍼커브 시리즈 판매 60 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 BMW 그룹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바이크 캠페인 2017 실시
    모터사이클 2017-11-02 10:52:0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11월 30일까지 BMW와 MINI 자전거 제품을 대상으로 ‘BMW·MINI 바이크 캠페인 2017’을 실시한다. BMW는 캠페인 기간 동안 BMW 바이크와 액세서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BMW 바이크 구매 시 자전거 잠금장치인 BMW 폴딩 락을 증정하고, BMW 바이크와 헬멧, 라이트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포츠 물병을 추가로 증정한다. 아울러, BMW 주니어 바이크 또는 키즈 바이크 구매 시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어린이 전용 헬멧과 보호대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BMW 키즈 바이크는 걸으며 타는 방식의 자전거를 일반 자전거로 변경 가능한 제품으로, 보조바퀴의 도움 없이 아이들의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랙/오렌지, 블루/카라멜, 화이트/핑크로 출시 된다. MINI는 MINI 폴딩 바이크와 액세서리 20% 할인과 함께 MINI 폴딩 바이크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혼다, 2017 동경 모터쇼서  2018년형 골드윙 공개
    모터사이클 2017-10-30 17:51:0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차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 45회 2017 동경 모터쇼’에서 최고급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링 모터사이클 2018년형 골드윙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혼다 골드윙은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이 장착된 모델로 출시되어 화제를 모았다. 최고의 럭셔리 투어러 답게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후진장치, 전동식 리어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능들을 갖춰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전세계 라이더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2018년형 골드윙은 10년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써, 기존 골드윙과 동일한 차체 플랫폼과 엔진을 공유하면서도 탑박스가 적용된 DCT 및 MT 모델, 탑박스가 없는No Trunk버전 총 세 개 모델로 발매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 대비 최대 48kg 의 중량 절감을 실현한 2018년형 골드윙은 출력과 토크가 모두 향상된 1,833cc 수평대향 6기통 유니캠 24밸브 엔진에 7단 DCT 또는 6단 수동 변속기를 채용했다. 차체는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트윈-빔 프레임에 라이딩 모드에 따라 댐핑 레벨이 조절되는 전자제어식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과 링크 리어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또한, 2018년형 골드윙은 최고급 전자장비 시스템을 대거 장착했다. TBW로 4종의 라이딩 모드 선택, 크루즈 컨트롤, 힐 스타트 어시스트, 전동 조절식 윈드 스크린뿐만 아니라 아이들링 스탑 및 저속 전·후진이 가능한 워킹모드(DCT),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 및 전동 후진 기능(MT) 등 최첨단 전자장비가 탑재됐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혼다코리아, 가을 대축제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성료
    모터사이클 2017-10-24 10:08: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된 국내 최대 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진행된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는 골드윙 라이더 220명과 동반가족 포함 총 350명이 참석했으며,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가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했다. 이번 축제에서 골드윙 라이더들은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 인기가수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는 2009년 업계 최초 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로 치러졌으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골드윙 라이더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국내 모터사이클 축제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라이딩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골드윙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골드윙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모터사이클 문화 발전에 힘을 쏟는 혼다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KGR 임휘우 중앙회장은 “변함없이 골드윙 라이더스 모임을 후원해준 혼다코리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KGR이 골드윙 라이더들만의 즐거움을 위한 모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 모터사이클 축제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BMW 모토라드, 뉴 G 310 GS 공식 출시
    모터사이클 2017-10-18 11:02:3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경량급 온·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인 뉴 G 310 G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BMW 뉴 G 310 GS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매우 낮은 연료 소모, 편안한 시팅 포지션으로 어떠한 도로에서도 누구나 쉽게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모터사이클이다. BMW 모토라드의 독보적인 엔듀로 기술을 고스란히 적용해 500cc 이하 경량급 세그먼트에서도 GS 모델 특유의 강력한 성능과 활용성을 보여준다. 가벼운 중량을 통해 도심에서는 민첩하고, 날렵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거친 오프로드 코스에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BMW 뉴 G 310 GS는 앞서 출시한 G 310 R과 동일한 배기량 313cc의 수랭식 단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4개의 밸브와 2개의 오버헤드 캠샤프트, 후방으로 경사진 실린더, 전면 공기 흡입부를 갖추고 있으며 9,500rpm에서 최고출력 34마력, 7,500rpm에서 최대토크 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169.5kg의 가벼운 공차중량을 통해 더욱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 뉴 G 310 GS는 GS 특유의 인상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한다. 높은 프런트 펜더와 날렵한 측면 라인, 높게 치솟은 후방부는 GS 모델의 전형적인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 여기에 강렬한 컬러는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또한 편안하고 손쉬운 주행을 위해 시트는 820mm에서 85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라이더들의 다양한 신체 조건을 고려해 모든 스위치와 버튼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튜블러 스틸 프레임, 19인치 앞바퀴에 적용된 업사이드-다운 포크와 후방의 알루미늄 스윙암으로 높은 수준의 주행 안전성,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 우수한 핸들링을 갖추고 있다. 뉴 G 310 GS는 상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ABS 등 고급 옵션들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과 2채널 ABS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오프로드 지형을 주행할 때는 버튼으로 간편하게 ABS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전륜에는 래디얼 마운트 4-피스톤 고정 캘리퍼와 300mm 브레이크 디스크를 제공하며, 후륜은 2-피스톤 부동형 캘리퍼가 장착된 240mm 직경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로 효과적인 감속을 보장한다.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우수한 선명도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개별 맞춤 액세서리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BMW 뉴 G 310 GS의 가격은 색상에 따라 레이싱 레드와 코스믹 블랙은 715만원이며, 스페셜컬러인 펄 화이트 메탈릭은 725만원(VAT 포함)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드론영상] 라이더 1,500여 명, 브랜드 경계 허문 최대 규모 모터사이클 축제
    모터사이클 2017-09-11 17:21:38
    ▶▶ 영상 클릭 → 하늘에서 본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지난 8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BMW 모토라드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고객도 초청해 전국에서 약 1,500여 명의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명실공히 국내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PLAYGROUND’라는 주제 아래 트랙체험을 포함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존에서는 모토라드 전 차종 시승 기회와 안전하고 올바른 주행을 알려주는 라이딩 스쿨이 진행됐으며, 트랙에서는 전 차종 주행 체험과 드래그 레이스와 RR 레이스, BMW/MINI 고성능 차량과의 레이싱 퍼포먼스 등이 펼쳐지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모토라드 최초의 배거 스타일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K 1600 B를 일반에 최초로 공개했으며, BMW 헤리티지 전 라인업을 포함한 다양한 모터사이클과 BMW/MINI 차량 전시, 푸드트럭, 밴드 공연, 라이프 스타일 체험 부스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터사이클을 매개로 모두가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즌 오프닝 투어를 기점으로 시작한 주행거리 누적 스탬프 투어 이벤트인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7’의 시상식도 개최됐다. 전국 11개 포인트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고객 중 최다 주행거리를 기록한 10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1등은 누적 주행거리 24,037km를 기록한 박종렵씨가 차지했으며, 2018 독일 모토라드 데이즈 숙박 및 항공권을 증정했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하여, 자동차를 매개로 한 기초과학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은 브랜드에 상관 없이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진행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모터사이클 레저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올해 8월까지 총 1,469대를 판매하며 작년 2,104대 기준 69.8%이상의 달성율을 기록했으며, 500 cc이상 대형 바이크 시장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인제(강원)=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tvreport.co.kr
  • [영상] BMW에서 배거 스타일 모터사이클? K1600 B
    모터사이클 2017-09-09 22:36:5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이하, K1600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 현장영상 클릭 → BMW K1600B 영상 배거(Bagger)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낮게 떨어지는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뜻한다. K1600B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장비를 탑재한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중 저속 엔진 회전 범위에서 풍부한 견인력을 발휘하는 K1600B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차체 및 구동계 전반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으며, 배거 스타일(Bagger)의 디자인으로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우아한 느낌이다. 사이드 케이스는 후면 깊숙이 장착돼 있으며, 리어 라이트는 사이드 케이스 양 끝에 자리 잡고 있다. K1600B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롬 도금의 듀얼 머플러는 지면과 평행을 유지해 안정감을 강조한다. K1600B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윈드스크린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하는 한편 윈드스크린의 옆면을 늘려 라이더의 손을 보호하고,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차체와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의 사이드 미러는 넓어진 면적으로 후방시야가 뚜렸하다. K1600B는 안락한 투어링을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이 보장된다. 효과적으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 DTC(Dynamic Traction Control)’을 적용, 안락한 투어링을 위한 ‘로드 모드’, 비가 내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레인 모드’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 등 총 3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어 도시용, 투어용 및 전문 스포츠 라이딩 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보다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3680만원(VAT 포함)이다. K1600B는 8일(금)부터 개최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현장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인제(강원도)=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모터사이클 ‘묘기 대행진’
    모터사이클 2017-09-08 15:17:2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상상을 초원한 모터사이클 묘기로 구경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턴트 퍼포먼스 쇼’다.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9월 8일부터 2박 3일간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를 개최한다. 스턴트맨이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모델은 BMW 모토라드가 최초로 지난 6월에 국내 시장에 내놓은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G310 R모델이다.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이다. BMW만의 다채롭고 풍성한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에는 ‘PLAYGROUND’라는 주제 아래 행사 기간을 늘리고, 트랙체험을 포함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BMW 모토라드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고객도 초청해 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꾸며졌다. 인제(강원도)=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K 1600 B 국내 출시
    모터사이클 2017-09-07 12:09:09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배거(Bagger)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낮게 떨어지는 스타일의 모터사이클을 뜻한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고급스러운 배거(Bagger) 스타일의 강력한 6기통 럭셔리 투어러 BMW 뉴 K1600 B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편의 장비를 탑재한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중저속 엔진 회전 범위에서 풍부한 견인력을 발휘하는 BMW 뉴 K 1600 B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후면부가 낮은 유선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감성 강조 차체 및 구동계 전반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으며, 배거 스타일(Bagger)의 디자인으로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과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이드 케이스는 후면 깊숙이 장착돼 있으며, 리어 라이트는 사이드 케이스 양 끝에 자리 잡고 있다. 뉴 K 1600 B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롬 도금의 듀얼 머플러는 지면과 평행을 유지해 안정감을 강조한다. 뉴 K 1600 B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윈드스크린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날렵한 인상을 완성하는 한편 윈드스크린의 옆면을 늘려 라이더의 손을 보호하고,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차체와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의 사이드 미러는 더욱 넓어진 면적으로 후방 시야가 넓다. 다양한 전자 제어 장치와 편의사양 장착해 역동적이면서도 안전한 주행 가능 BMW 뉴 K 1600 B는 안락한 투어링을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효과적으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다이내믹 트랙션 콘트롤 DTC(Dynamic Traction Control)’을 적용, 안락한 투어링을 위한 ‘로드 모드’, 비가 내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레인 모드’ 그리고 역동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이내믹 모드’ 등 총 3가지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어 도시용, 투어용 및 전문 스포츠 라이딩 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보다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브랜드 최초로 배거 스타일의 대형 럭셔리 모터사이클인 뉴 K 1600 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K 1600 B의 색상은 블랙 스톰 메탈릭 1종이며, 가격은 3680만원(VAT 포함)이다. 오는 8일(금)부터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현장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happyyjb@naver.com
  • 2박 3일간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 개최
    모터사이클 2017-09-01 07:58:15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9월 8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를 개최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9월 8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를 개최한다.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이다. BMW만의 다채롭고 풍성한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에는 ‘PLAYGROUND’라는 주제 아래 행사 기간을 늘리고, 트랙체험을 포함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BMW 모토라드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고객도 초청해 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 1일차인 8일에는 신차를 비롯해 모토라드 전 차종 시승 기회 제공 및 안전하고 올바른 주행을 알려주는 라이딩 스쿨이 진행된다. 2일차인 9일에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랙체험을 포함해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바이크 게임, BMW, MINI 고성능 차량과의 레이싱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부스 등이 펼쳐진다. 시즌 오프닝 투어를 기점으로 시작한 주행거리 누적 스탬프 투어 이벤트인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7’의 시상식이 개최되며, 모토라드 데이즈 현장에서 모터사이클 구매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밖에도 K 1600 Bagger 모델 최초 공개, BMW 헤리티지 전 라인업을 포함한 다양한 모터사이클과 BMW/MINI 차량 전시, 푸드트럭,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RR 레이스, 드래그 레이스, 트랙 주행은 사전 예약 후 각각 2만원씩에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동안 일정에 관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숙박은 고객이 직접 인제 스피디움 내 호텔/콘도 또는 캠핑장을 사전 예약, 이용하면 된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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