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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저 후속 'IG' 위장막 출몰. ‘신형 그랜저' 심층 분석
    스파이샷 2016-08-30 09:01:0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오는 11월경 국내시장 출시를 앞둔 6세대 그랜저가 포착됐다. 위장막을 씌워 디자인을 감춘 신형 그랜저 테스트 차량이 전국 곳곳에서 심심찮게 발견되고 있다. 출시가 임박했다는 얘기다.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데시보드까지 포착된 사진도 찍혔다. 그랜저 IG 공식동호회 ‘클럽IG’가 공개한 위장막 사진을 보면 전·후방 디자인과 실루엣라인에 많은 변화를 줬음을 알 수 있다. 다만 A필러부터 C필러까지 라인은 이전(5세대) 모델 라인 그대로다. 사이드미러는 작고 날렵해졌다. 그랜저 IG 위장막. 스파이샷, 그랜저 실내사진 전조등은 LED가 적용됐고, 주간주행등이 ‘U’자 형태로 두 개씩 양쪽에서 발광한다. 리어 테일램프는 LED 면발광으로 라인을 밝힌다. 단, 그랜저의 전통을 살려 양쪽 끝까지 붉은 가로바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사륜구동장치인 HTRAC은 적용되지 않았다. 휠은 이전 제네시스에 적용됐던 19인치 알로이 휠이 자세를 잡은 모습이다. 휠 베이스(축간거리)는 이전모델보다 10㎜ 늘어난 2,855㎜로 기아차 K7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만큼 실내공간이 넉넉해졌다. 주행보조장치인 헤드업디스플레이(HUD)도 빼놓지 않았다. K7에 적용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노라마 썬루프와 스마트 액티브 크루즈컨트롤(SACC),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후측방경보장치, 차선이탈경보장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 등 첨단 주행안전장치들이 넘친다. 현대차가 테스트 중인 IG(개발명)의 엔진 및 변속기 사양은 총 5개 라인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타 2.4 GDi 6단 자동변속기와 람다 3.0 GDi 8단 자동변속기, 람다 3.0 LPi 6단 자동변속기, 람다 3.0 MPi 6단 자동변속기 등 4개 가솔린엔진 라인업과 R2.2 VGT 8단 자동변속기 디젤 라인업이다. 람다 3.5 GDi 8단 자동변속기는 중동 수출용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시험주행중인 차량 색상은 미드나잇블랙과 화이트크림, 이온실버로 주력 색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스파이샷 2016-08-12 23:47:21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차기 미국 대통령의 리무진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테스트 차량 ‘The BEAST 2.0’이 위장막에 가려진 채 KGP Photography에 의해 이미지가 공개됐다. 시험 주행중인 ‘The BEAST 2.0’은 뼈대부터 상용트럭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견고한 프레임이 적용됐다. 실내는 세단의 편안함을 갖췄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ED 헤드라이트와 소형 미사일과 폭탄테러에도 견디는 차체다. 7명의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차량 내부는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어서 화학무기 공격에도 걱정없다. 군용 장갑차와 동일한 등급의 철판이 사용된다.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현재 미국 대통령 리무진은 캐딜락 STS의 외형이지만, 새롭게 탄생한 대통령 리무진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와 CT6의 모습을 혼합해 웅장하고 럭셔리한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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